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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후수도관 관리대책-전문가 대담-김두일교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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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SWG학회 작성일19-07-22 14:46 조회1,732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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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 정관용> 붉은 수돗물 인천에 이어서 서울일부 지역, 경기도 광주 여기서도 발생했습니다. 전국적으로 문제가 큰 거 아닌지 우려가 커지면서 우리나라 노후 수도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. 지역에 따라서는 무려 40년이 넘은 수도관들도 있다는데요. 전문가 한 분 초대했습니다. 단국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에 김두일 교수 어서 오십시오. 

◆ 김두일> 안녕하세요. 토목환경공학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두일입니다. 

◇ 정관용> 붉은 수돗물의 원인은 일단 기본적으로 수도관의 노후. 맞습니까? 

◆ 김두일> 일단 환경부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수도관에 있던 녹을 함유하고 있는 침전물들이 그 수계를 바꾸는 과정에서 밖으로 배출됐다고 지금 밝혀지고 있습니다. 

◇ 정관용> 인천의 경우 그렇죠. 서울이나 이런 쪽도 원인조사를 해 보고 있습니다마는 대체로 어쨌든 수도관에 녹이 슬은 녹이 슬었던 것이 나온 거다. 

◆ 김두일> 그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. 

◇ 정관용>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수도관에 녹슨 수도관이 꽤 있다. 그동안에는 녹슬었지만 수돗물이 안 나오다가 뭔가 원인이 발생하면 나온다. 이거 아니겠습니까?  


◆ 김두일> 네. 

<기사전문보기> https://www.nocutnews.co.kr/news/5171984